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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와 국립정신건강센터가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기관 운영의 효율성과 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전국 63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포함한 지역사회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기관운영 ▲사업운영 등 2개 영역, 18개 항목에 걸쳐 운영체계와 사업 추진 성과, 서비스 제공의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중독문제 조기 발견과 예방활동을 비롯해 대상자별 맞춤형 상담과 사례관리, 지역자원 연계 등 지역사회 중심의 체계적인 중독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온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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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중독 예방과 회복 지원에 힘써 온 노력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받고,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영기자 iggnews91@naver.com

2026.10.13(화) 1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