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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의장은 의회를 ‘군민의 대리인’으로 소개하며 조례 제정, 예산 심사, 견제와 감시, 군민 목소리 전달이라는 네 가지 역할을 일상의 비유를 들어 쉽게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 9월 제311회 제1차 정례회 활동 내용도 함께 소개한 뒤, “불편한 일, 바라는 일을 말씀해 주시면 본회의장까지 들고 가겠다”며 군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임 의장은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무안국제공항 재개항·광주 군공항 이전 등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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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어르신들이 평소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쏟아내며 관심을 보였고, 임 의장은 이에 대해 성심성의껏 답변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임 의장은 “무안을 이만큼 일궈 오신 분들이 바로 어르신들”이라며 “어르신이 행복한 무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무안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며, 실제 삶에 도움이 되는 정책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박성옥기자 iggnews91@naver.com

2026.10.06(화) 1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