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군, 해풍 맞고 자라 새콤달콤 ‘소안 감귤’ 본격 출하 극조생종, 조생종, 중만생종 등 품종에 따라 차례로 수확 한동순기자 iggnews91@naver.com |
| 2026년 10월 22일(목) 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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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안도 감귤은 청정한 환경에서 자라는 지역 특화 농산물로 약 15ha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품종에 따라 차례로 수확이 이뤄진다.
극조생종 ‘유라실생’은 10월 8일경부터 출하를 시작했으며, 판매 가격은 5kg당 2만 5천 원이다.
극조생종은 전체 귤 재배 면적의 약 10%를 차지한다.
이어 조생종 ‘유라조생’과 ‘일남1호’는 10월 하순부터 11월 상순까지, 중만생종 ‘궁천’은 11월 중순부터 12월 상순까지 수확한다.
조생종과 중만생종의 가격은 10kg당 2만 5천 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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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생산량은 150톤 내외이다.
이홍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품질 관리와 홍보를 강화해 소비자에게는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와 소득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소안 감귤에 관한 문의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정기술과 원예작물팀(061-550-5983)으로 하면 된다.
한동순기자 iggnews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