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특별시, 청소년지도사 화합·협력 기반 다져 여수서 200여 명 참여…윤난실 부시장, 우수 지도사 7명 표창 김수근기자 iggnews91@naver.com |
| 2026년 10월 15일(목) 1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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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출범 후 처음 열린 이번 대회는 ‘하나 된 광주전남 미래를 향한 청소년지도사의 힘’을 주제로, 청소년지도사 간 교류를 확대하고 현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광주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수련시설, 성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활동진흥센터 등 전남광주 지역 50개 기관의 청소년지도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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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화합의 장에선 참가자가 레크리에이션과 오찬을 함께하고 여수세계섬박람회를 둘러보며 친목을 다졌다.
윤난실 부시장은 “아름다운 해양도시 여수에서 통합 이후 처음으로 청소년지도사 대회를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청소년지도사의 권익 향상과 안정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수근기자 iggnews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