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순천의 맛과 예술이 만나는 가을 ‘2026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 16일 개막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중앙로․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펼쳐져 김용진기자 iggnews91@naver.com |
| 2026년 10월 15일(목) 1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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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 10주년으로, 순천의 식재료인 미나리와 그린 컬러를 결합한 ‘미나리 그린(MINARI GREEN)’을 콘셉트로 축제장을 가득 채운다.
축제장에서는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순천 대표음식인 닭구이존이 운영되며, 거리 곳곳에서는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져 남녀노소 누구나 축제를 만끽할 수 있다.
푸드마켓에서는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특색있는 음식과 다양한 먹거리를 6천 원 이하의 착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으며,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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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의 ‘푸드 토크쇼’, 원도심 신규 창업자 품평회 ‘맛보러 올랑가’, 댕댕이와 함께하는 ‘댕스파티’ , ‘식재료를 보고 만지는 체험 프로그램’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유명 가수(이채연, 릴보이, 존박)들의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시 관계자는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은 시민과 지역 상인,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순천시 대표축제로 많은 분들이 순천의 맛과 예술을 즐기고 원도심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진기자 iggnews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