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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동참식에는 박성현 광양시장을 비롯해 ㈜금풍공업 서정현 대표, (유)한주엔지니어링 한미향 대표, 광양시소상공인연합회 황대환 회장 등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금풍공업이 1,020만 원, (유)한주엔지니어링이 1,000만 원 등 총 2,020만 원 상당의 광양사랑상품권을 구매해 직원들의 격려금과 성과금 등으로 지급하기로 뜻을 모았다.
두 기업의 직원들도 지역경제 활성화 취지에 공감해 상품권 지급에 동참했으며, 지급된 상품권이 지역 음식점과 전통시장, 골목상점 등에서 사용되면서 기업의 복지 지출이 지역 내 소비와 소상공인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가 기대된다.
㈜금풍공업 서정현 대표와 (유)한주엔지니어링 한미향 대표는 기업도 지역사회의 구성원인 만큼 지역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역할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상생을 위한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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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광양시장은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 격려금과 성과금을 광양사랑상품권으로 받는 데 뜻을 모아주신 기업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직원 복지가 지역 내 소비와 소상공인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 많은 기업과 기관의 참여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기업·기관·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직원 격려금·성과금·포상금·복지비 등을 광양사랑상품권과 연계해 기업의 복지 지출이 지역 내 소비와 소상공인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산할 계획이다.
장옥진기자 iggnews91@naver.com

2026.10.01(목) 08: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