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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기본사회 정책에 대한 공직자의 이해를 높이고, 영광군의 여건과 군민의 정책 수요를 반영한 신규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본사회의 개념과 정부 정책 방향, 지방정부 우수사례를 살펴본 뒤 기존 복지사업의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 조별 실습을 통해 신규사업의 실행방안을 구체화했다.
또한 전주시 아중호수 도서관을 방문해 호수 경관을 활용한 공간 구성과 음악 특화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 독서와 문화,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을 둘러보며 영광군 문화서비스에 적용할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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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관계자는 “기본사회는 군민의 삶에서 필요한 것을 살피고, 이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할 때 의미가 있다”며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한 아이디어를 영광군에 맞는 사업으로 발전시켜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수근기자 iggnews91@naver.com

2026.09.28(월) 07:25




















